염색과 탈색으로 심하게 손상된 모발도 단 한 번의 사용으로 윤기와 탄력을 되찾게 해주는, 향기까지 완벽한 가성비 헤어오일입니다.
- 끈적임 없는 워터 타입에 가까운 제형으로 흡수가 빠르고 사용감이 가볍습니다
- 우드향과 꽃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향이 오래 지속됩니다
- 100ml 대용량에 24,900원(2개)이라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 처음 써보고 바로 반했습니다
오일 제품이라고 해서 손에 끈적임이 많이 남을 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볍고 산뜻했습니다.
타월드라이 후 젖은 모발에 3회 펌핑해서 발라주었는데
오일이 머리카락 사이사이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 확실히 느껴졌어요.
드라이기로 말린 후에는 별도의 빗질 없이 손으로 몇 번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차분하고 깔끔하게 스타일링이 되었고
당일 저녁까지 머리가 떡지는 현상도 전혀 없었습니다.

리치 향수 같은 향이 날 줄은 몰랐어요
라벤더 향이겠거니 하고 큰 기대 없이 구매했는데 막상
써보니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습기를 머금은 듯한 시원한 우드향이 느껴지다가
은은한 꽃향이 더해지면서 요즘 유행하는 리치 향수 같은
세련된 향이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주변에서 샴푸를 바꿨냐고 좋은 냄새가 난다고
물어볼 정도로 향이 인상적이라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염색모, 탈색모, 곱슬모까지 — 다양한 손상 타입에서 효과를 확인했어요
염색과 파마로 모발 끝이 심하게 손상되어 빗질조차
힘들었던 분도, 탈색을 반복해 머리끝이 거의 녹은
상태인 분도 이 제품을 사용한 후 엉킴이 줄고
윤기가 생겼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반기마다 매직을 해야 할 정도의 곱슬머리에도 바르고
안 바르고의 차이가 눈에 보일 만큼 달라졌다는 경험도
있었고 열기구를 사용해 웨이브를 넣을 때도 헤어오일로
한 번 보호해주니 드라이 후에도 푸석하거나 갈라짐 없이
탱탱한 탄력이 살아났습니다.
미용실에서도 귀 아래쪽으로는 듬뿍 발라도 된다고
권장할 만큼 손상케어 에센스로서 기능이 충분하고
잠들기 전에 한 번 더 발라주는 루틴을 추가하면
푸석함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고 합니다.

가격, 용량, 머릿결까지 — 종합적으로 봤을 때 이게 최고였어요
마트, 홈쇼핑, 온라인 할 것 없이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을 써본 분이 가격, 용량, 머릿결 관리, 향기를
종합적으로 따졌을 때 이 제품이 최고라고
단언할 정도로 가성비가 압도적입니다.
100ml 대용량이라 샴푸 후 드라이 전에 바르는 것은
물론이고 마른 모발에 마무리용으로 소량 추가하거나 취침
전 한 번 더 발라주는 등 아낌없이 듬뿍 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단발로 자를까 심각하게 고민하던 분이 이 제품을 쓰고
나서 머리를 계속 기르기로 마음을 바꿀 만큼 실질적인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고 재구매 의사 100%라는 평가가
복수의 구매자에게서 나온 것은 그만큼 꾸준히 믿고
쓸 수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 상품명 |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헤어 오일 버베나라벤더, 100ml, 2개 |
| 가격 | 24,900원 (2개 세트) |
| 용량 | 100ml × 2개 |
| 제형 | 워터 타입에 가까운 투명 에멀전 오일 |
| 향 | 버베나라벤더 (우드향 + 은은한 꽃향 복합) |
| 주요기능 | 손상케어, 열 보호, 윤기 부여, 빗질 편의성 개선 |
| 사용방법 | 젖은 모발 또는 건조 후 마른 모발에 소량 도포 |